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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 안전마진

절대수익 안전마진 전략

세스 클라만 · Seth Klarman · 1957– · 미국
잃지 않는 것을 먼저 보고, 청산가치보다 싸게 산다

절대수익 안전마진 전략이란?

절대수익 안전마진 전략은 시장보다 잘하는 것보다 손실을 피하는 것을 먼저 두고, 충분히 싸게 살 수 있는 자산만 사는 보수적인 가치투자 방법입니다. 세스 클라만의 원칙을 규칙으로 옮겼습니다.

어떤 사람이었나

1957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습니다. 코넬대학교를 졸업하고 가치투자자 마이클 프라이스 밑에서 일한 뒤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마쳤습니다.

1982년 하버드 교수 윌리엄 푸르뷰 등과 함께 바우포스트 그룹을 세웠고, 오랫동안 큰 손실 없이 꾸준한 수익을 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91년에 쓴 『Margin of Safety』는 적게 찍고 절판돼 중고 가격이 매우 비쌉니다.

2008년 나온 그레이엄과 도드의 『증권분석』 6판을 편집했습니다. 그의 기준은 지수보다 잘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해에도 원금을 지키는 것이고, 시장이 30% 빠질 때 20% 빠졌다고 잘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핵심 생각

보통은 얼마나 벌 수 있는지를 먼저 묻지만, 클라만은 최악의 경우 얼마를 잃는지부터 묻습니다. 50%를 잃으면 100%를 벌어야 원금이 됩니다. 그래서 수익을 키우는 것보다 되돌릴 수 없는 손실을 피하는 것을 먼저 봅니다.

손실을 막는 기준은 자산가치(청산가치)입니다. 회사가 성장을 멈추고 청산해도 받을 수 있는 값보다 충분히 싸게 사면, 미래 예측이 틀려도 바닥이 있습니다.

가격이 청산가치 아래로 내려왔을 때만 삽니다. 성장을 예측하지 않아도 손실이 제한됩니다.청산가치 (자산 바닥)바닥 아래 매수 = 하방이 막힘가격이 자산가치 위 · 예측이 틀리면 손실
가격이 청산가치 아래로 내려왔을 때만 삽니다. 성장을 예측하지 않아도 손실이 제한됩니다.

매매 원칙

1. 자산보다 싸게 산다

장부상 순자산보다 싸게, 가능하면 순유동자산보다도 싸게 삽니다. 재고나 매출채권처럼 자산이 실제로 그 값을 하는지도 따집니다.

2. 빚 많은 회사는 싸도 피한다

부채가 크면 잠깐의 위기가 파산이나 증자 같은 영구 손실로 이어집니다.

3. 시장이 버린 곳에서 찾는다

지수에서 빠지거나, 강제로 팔리거나, 관심을 받지 못해 가치와 상관없이 떨어진 자산에 기회가 있습니다.

4. 살 게 없으면 현금으로 기다린다

기준에 맞는 것이 없으면 억지로 사지 않습니다. 시장이 비쌀 때 현금이 늘어나는 것은 이 전략이 제대로 작동하는 모습입니다.

5. 계기가 있는 저평가를 고른다

자사주 매입, 분할, 청산, 인수 같은 계기가 있으면 저평가가 더 빨리 풀립니다.

주의할 점

그대로 따라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바우포스트 수익의 상당 부분은 부실채권, 비상장 자산, 소송 청구권 같은 특수한 투자에서 나왔습니다. 개인이 가져갈 것은 종목이 아니라 손실을 먼저 보고 현금으로 기다리는 원칙입니다.
청산가치도 틀릴 수 있다유행이 지난 재고나 특수한 설비처럼 장부의 자산이 실제로는 헐값에 팔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싸게 사야 합니다.
강세장에서 가장 뒤처져 보인다모두가 벌 때 현금을 들고 있는 전략입니다. 그 시기를 견디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이 앱의 채점 기준

이 전략 카드는 다음을 확인합니다.
  • PBR 1.2배 이하, 시가총액이 순유동자산의 2배 이하
  • 부채비율 80% 이하, 유동비율 1.5배 이상
  • 잉여현금흐름 흑자, PER 20배 이하
  • 52주 고점보다 25% 이상 떨어졌고 신저가 경신이 멈췄는지

참고한 책

  • 세스 클라만, 『Margin of Safety』 (1991, 국내 미출간)

채점 규칙은 위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컨플루언스 존이 만든 것입니다. 세스 클라만 본인이나 관련 기관이 만들거나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마지막 검토: 2026-09-29

관련 용어: PBR, 유동비율, 시가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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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해설은 공개된 책과 기록, 인터뷰를 참고해 운영자가 정리한 교육용 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기관이 특정 종목을 평가하거나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컨플루언스 존은 정보 제공과 연구를 위한 분석 도구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 매매 지시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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