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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성장 투자 SCHD: 지수 규칙과 10년 적립 결과

SCHD가 따르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지수의 선정 규칙, 자주 비교하는 배당 ETF와의 차이, SPY, QQQ와 같은 날 10년 동안 적립한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한 줄 요약

SCHD는 10년 이상 배당한 미국 기업 가운데 수익률이 높고 재무가 튼튼한 100개를 고르는 규칙입니다. 10년 적립에서 연간 배당금은 SPY의 2.7배였고 연 수익률은 SPY보다 3.4%p 낮았습니다.

본문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는 2011년 10월 상장한 미국 배당 ETF로, Dow Jones U.S. Dividend 100 지수를 따릅니다. 총보수는 연 0.06%이고 분배금은 분기마다 나옵니다. 2024년 10월 1주를 3주로 나누는 액면분할을 했고(10월 11일부터 분할된 가격으로 거래), 이 글의 1주당 금액은 모두 분할을 반영한 값입니다. 이 글은 지수가 종목을 고르는 규칙, 자주 비교하는 배당 ETF와의 차이, 이 사이트 백테스트로 본 10년 적립 결과, 한국 투자자의 세금을 다룹니다.

지수가 종목을 고르는 규칙

운용사 투자설명서(2025년 12월 22일)에 적힌 규칙을 단계별로 옮깁니다.

  • 대상: 미국 주식에서 리츠(REIT), MLP, 우선주, 전환증권을 뺍니다.
  • 관문: 10년 연속 배당을 지급했고, 유동 시가총액이 5억 달러 이상이며, 최소 거래 조건을 넘는 종목만 남습니다. 배당을 해마다 늘렸는지는 묻지 않습니다. 끊기지 않고 줬는지만 봅니다.
  • 점수: 남은 종목 가운데 배당 수익률이 높은 쪽을 네 지표로 평가합니다. 총부채 대비 현금흐름, 자기자본이익률(ROE), 배당 수익률, 최근 5년 배당 성장률입니다. 이 점수로 100개를 고릅니다.
  • 비중: 유동 시가총액 비중을 쓰되 종목당 4%, 섹터당 25%의 상한이 있습니다. 상한은 지수를 처음 만들 때, 종목을 다시 고를 때, 분기마다 비중을 맞출 때 적용하므로 그 사이에는 상한을 넘을 수 있습니다.
  • 주기: 종목은 매년 한 번(3월) 다시 고르고 비중은 분기마다 맞춥니다. 운용사가 공시한 최근 회계연도 매매회전율은 30%였습니다.
SCHD가 따르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지수의 선정 단계. 리츠 등을 뺀 미국 주식에서 10년 연속 배당과 규모 조건을 넘은 종목 가운데 배당 수익률이 높은 쪽을 네 지표 점수로 평가해 100개를 고르고, 종목 4%, 섹터 25% 상한으로 비중을 정한다. ① 지수 규칙: 거르고, 점수로 고르고, 상한을 둔다 Dow Jones U.S. Dividend 100. 종목은 매년 한 번, 비중은 분기마다 다시 맞춘다. 미국 주식 전체리츠(REIT), MLP, 우선주, 전환증권은 뺀다 관문: 10년 연속 배당 지급유동 시가총액 5억 달러 이상, 최소 거래 조건 배당 수익률이 높은 쪽배당을 늘렸는지보다 지금 얼마나 주는지가 먼저 네 지표 합산 점수로 100개총부채 대비 현금흐름, ROE, 배당 수익률, 5년 배당 성장률 비중: 유동 시가총액 기준종목당 4%, 섹터당 25% 상한 배당 성장은 네 점수 가운데 하나이고, 10년 조건은 인상이 아니라 지급 이력이다.

흔히 배당 성장 ETF로 불리지만 규칙의 중심은 배당 수익률입니다. 배당 성장률은 점수 네 개 가운데 하나이고, 10년 조건도 인상이 아니라 지급 이력입니다. 점수에 수익률이 들어가므로, 주가가 많이 올라 수익률이 낮아진 종목은 다음 3월 교체에서 밀려나기 쉽습니다.

자주 비교하는 배당 ETF 다섯 가지

배당 ETF의 차이는 대부분 배당 이력 조건과 배당 수익률을 다루는 방식에서 나옵니다. 각 운용사와 지수 회사가 공개한 규칙을 2026년 기준으로 요약했습니다.

ETF지수배당 이력 조건배당 수익률을 쓰는 방식비중
SCHDDow Jones U.S. Dividend 10010년 연속 지급수익률이 높은 쪽에서 고르고 점수에도 넣음시가총액, 종목 4%, 섹터 25% 상한
VIGS&P U.S. Dividend Growers10년 연속 인상수익률 상위 25% 제외시가총액, 종목 4% 상한
DGROMorningstar US Dividend Growth5년 연속 인상, 배당성향 75% 미만수익률 상위 10% 제외배당 총액
NOBLS&P 500 Dividend AristocratsS&P500 종목 중 25년 연속 인상쓰지 않음동일 비중, 섹터 30% 상한
VYMFTSE High Dividend Yield연속 기간 조건 없음예상 배당 수익률 위쪽 절반시가총액

VIG와 DGRO는 수익률이 가장 높은 종목을 일부러 뺍니다. 주가가 떨어져 수익률만 높아진 종목은 배당 삭감이 뒤따르기 쉽기 때문이고, 지수 회사 S&P 다우존스 인디시스는 상위 25% 제외를 이런 배당 함정을 거르는 장치로 설명합니다. SCHD는 반대로 수익률이 높은 쪽에서 출발하고 재무 점수로 함정을 거릅니다. 그 결과 2026년 9월 말 직전 12개월 배당 수익률은 SCHD 3.2%, SPY 1.0%, QQQ 0.4%였습니다.

10년 적립 결과 (2026년 9월 기준)

2016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매달 첫 거래일 시가에 $500씩, SCHD, SPY, QQQ를 같은 날 샀다고 계산했습니다. 넣은 돈은 모두 $60,000입니다. 배당은 배당락일에 다시 투자했고, 사고팔 때마다 0.15% 비용을 넣었으며, 세금과 환율은 넣지 않았습니다. 매달 갱신되는 값과 전체 기간, 5년 결과는 SCHD vs SPY, QQQ 적립 백테스트에 있습니다.

  • 기간 말 평가액은 SCHD $113,521, SPY $136,164, QQQ $180,486입니다. 연 수익률(IRR)은 각각 12.3%, 15.7%, 20.9%입니다.
  • 기준일 주식 수와 직전 12개월 배당으로 계산한 연간 배당금은 SCHD $3,687, SPY $1,356, QQQ $755입니다(세전). 넣은 돈 $60,000에 견주면 각각 6.1%, 2.3%, 1.3%입니다.
  • 2011년 11월부터 시작 달을 한 달씩 옮긴 5년 적립 120개 가운데 SCHD의 기간 말 평가액이 SPY보다 컸던 경우는 23%, QQQ보다 컸던 경우는 7%입니다.
  • 2012~2025년 14해 가운데 SCHD가 SPY보다 높았던 해는 2013, 2016, 2021, 2022년 네 해입니다.
  • 차이가 가장 컸던 두 해는 방향이 반대였습니다. 2022년은 SCHD −3.3%, SPY −18.2%, QQQ −32.6%였고, 2023년은 SCHD +4.5%, SPY +26.2%, QQQ +54.9%였습니다.
  • 덜 내리는 모습이 해마다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2018년은 SCHD −5.6%, SPY −4.6%였습니다. 10년 적립 기간 중 최대 하락폭도 SCHD −33.4%, SPY −33.7%로 거의 같았고, 둘 다 2020년 3월 23일이 바닥이었습니다. QQQ는 2022년 11월이 바닥인 −35.1%였습니다.
2016년 10월부터 10년 동안 매달 500달러를 같은 날 적립한 결과. 기간 말 평가액은 SCHD 113,521달러, SPY 136,164달러, QQQ 180,486달러. 1년 배당금은 SCHD 3,687달러, SPY 1,356달러, QQQ 755달러. ② 10년 적립 결과: 배당금은 SCHD, 평가액은 QQQ가 컸다 2016.10~2026.09, 매달 $500 (넣은 돈 $60,000), 배당 재투자, 세전 기간 말 평가액 SCHD$113,521 (연 12.3%) SPY$136,164 (연 15.7%) QQQ$180,486 (연 20.9%) 넣은 돈 $60,000 1년 배당금 (기준일 직전 1년 배당) SCHD$3,687 (배당 수익률 3.2%) SPY$1,356 (배당 수익률 1.0%) QQQ$755 (배당 수익률 0.4%) SCHD 배당금은 SPY의 2.7배, QQQ의 4.9배. 평가액은 SPY보다 $22,643, QQQ보다 $66,965 적었다. 이 사이트 백테스트, 2026년 9월 30일 기준

배당은 얼마나 빨리 늘었나

1주당 배당(직전 12개월 합계, 분할 반영)은 SCHD가 2016년 9월 말 $0.377, 2026년 9월 말 $1.055였습니다. 10년 동안 2.8배, 연 10.8% 늘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SPY는 연 5.5%, QQQ는 연 9.6% 늘었습니다. 최근 5년만 보면 SCHD 연 7.2%, SPY 연 6.0%, QQQ 연 11.8%로 순서가 바뀝니다. 배당이 빨리 늘어난 것은 SCHD만의 특징이 아니었고, 큰 차이는 출발점인 배당 수익률에 있었습니다.

배당을 다시 투자하지 않으면

같은 SCHD 10년 적립에서 배당을 받아 쓰고 다시 투자하지 않았다면 기간 말 평가액은 $92,387, 받은 배당 합계는 $14,251입니다. 둘을 더해도 다시 투자한 평가액보다 $6,883 적었습니다. 다시 투자한 평가액의 6.1%에 해당합니다. SPY 10년에서 같은 차이는 3.7%였습니다. 기준일 주식 수로 계산한 연간 배당금은 다시 투자한 쪽 $3,687, 받아 쓴 쪽 $3,001입니다. 받은 배당에는 이자를 붙이지 않았습니다(배당 재투자 vs 받아 쓰기 백테스트).

왜 지난 10년은 뒤졌나

2016년부터 10년 동안 미국 지수 상승을 많이 이끈 대형 기술주는 대부분 배당이 없거나, 배당 이력이 짧거나, 배당 수익률이 낮았습니다. SCHD의 규칙은 이런 기업을 10년 연속 배당 관문이나 배당 수익률 점수에서 거릅니다. 예를 들어 메타와 알파벳은 2024년에 첫 배당을 발표해, 10년 연속 조건은 빨라도 2030년대 중반에 채웁니다.

2026년 9월 29일 보유 종목 기준 상위 10개는 퀄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반도체), P&G, 코카콜라(필수소비재), 머크, 유나이티드헬스, 암젠(헬스케어), 셰브론, 코노코필립스(에너지), 버라이즌(통신)이었습니다. 10개 가운데 7개가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에너지입니다. 배당 수익률과 재무 지표로 고르는 규칙은 가치주와 퀄리티 쪽으로 기울고, 성장주가 오른 해에 뒤지고 성장주가 내린 해에 덜 내리는 모습이 연도별 결과에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배당금과 총수익

배당은 총수익과 따로 생기는 수익이 아닙니다. 이론상 배당락일에 주가는 배당만큼 내려가므로, 배당은 총수익 가운데 현금으로 나오는 부분입니다. 같은 총수익이라면 배당을 받는 것과 주식 일부를 파는 것은 계좌 가치로는 같고, 세금과 비용만 다릅니다. 10년 적립 기준일에 SPY 평가액의 2.7%에 해당하는 금액이 SCHD의 연간 배당금($3,687)과 같았고, 그만큼 꺼낸 뒤에도 SPY 쪽 잔액이 SCHD 평가액보다 $18,956 많았습니다.

한국 투자자의 세금 (2026년 9월 기준)

  • 미국 상장 SCHD의 분배금: 한미 조세조약에 따라 미국에서 15% 세율로 원천징수합니다. 국내 배당소득세율 14%(지방소득세 별도)보다 높아 국내에서 더 떼지는 않습니다.
  • 금융소득종합과세: 분배금은 배당소득으로 이자와 함께 금융소득에 합산되고, 1년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입니다. 배당 수익률 3.2%로 계산하면, 다른 금융소득이 없을 때 SCHD 약 6억 2천만 원어치에서 나오는 1년 분배금이 2,000만 원입니다(세전, 환율이 그대로라고 볼 때).
  • 매매차익: 미국 상장 ETF를 팔아 생긴 이익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입니다. 1년 동안의 손익을 합친 순이익에서 250만 원을 뺀 금액에 22%(지방소득세 포함) 세율이 붙고, 금융소득과 따로 계산합니다.
  • 국내 상장 ETF: 이름에 미국배당다우존스가 들어간 여러 ETF가 같은 지수를 원화로 따릅니다. 국내 상장 해외 ETF는 분배금과 매매차익이 모두 배당소득(15.4%)으로 과세되고 금융소득에 합산됩니다. 매매차익은 실제 차익과 과세표준기준가격 상승분 가운데 작은 쪽에 매깁니다. 연금저축, IRP, ISA 계좌에서는 과세 시점과 세율이 다릅니다.

이 사이트의 백테스트는 이 세금을 빼지 않았습니다. 배당이 많을수록 해마다 먼저 빠지는 세금이 커서, 세후로 보면 재투자 효과는 이 글의 숫자보다 작습니다.

관련 개념과 검색어

배당 ETF를 더 찾아볼 때 쓰는 이름과, 이 글의 규칙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적어 둡니다.

  • 배당 성장 투자(Dividend Growth Investing): 배당을 꾸준히 늘려 온 기업을 사서 늘어나는 배당을 받는 방식입니다. SCHD는 성장률을 점수의 일부로만 쓰므로, 인상 이력을 조건으로 거는 지수는 VIG, DGRO, NOBL 쪽입니다.
  • 배당 귀족, 배당 왕(Dividend Aristocrats, Dividend Kings): S&P500 안에서 25년 이상 해마다 배당을 늘린 기업을 배당 귀족이라 하고, 이를 지수로 만든 것이 S&P 500 Dividend Aristocrats입니다. 50년 이상이면 흔히 배당 왕이라 부릅니다.
  • 배당 함정(Dividend Trap, Yield Trap): 주가가 떨어져 수익률만 높아 보이는 종목입니다. 배당 삭감이 뒤따르는 경우가 많아 지수마다 거르는 장치를 둡니다.
  • 퀄리티 팩터, 가치 팩터(Quality Factor, Value Factor): ROE와 부채 대비 현금흐름은 퀄리티 쪽 지표이고, 배당 수익률은 가치 쪽 지표에 가깝습니다. SCHD의 점수는 둘을 섞은 것입니다.
  • 투자 원금 대비 배당률(Yield on Cost): 지금 받는 배당을 넣은 돈으로 나눈 값입니다. 이 글의 10년 적립에서는 SCHD 6.1%, SPY 2.3%, QQQ 1.3%입니다. 평가액이 아니라 원금으로 나누므로 오래 들수록 커 보입니다.
  • 자가 배당(Homemade Dividend): 배당 대신 보유 주식 일부를 팔아 같은 현금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밀러와 모딜리아니(1961)의 배당 무관련 이론에서 나온 생각입니다.
  • 배당 재투자(DRIP, Dividend Reinvestment Plan): 받은 배당으로 같은 종목을 다시 사는 것입니다. 이 사이트의 백테스트는 배당락일 가격으로 다시 산 것으로 계산합니다.

검색어: dividend growth investing, Dow Jones U.S. Dividend 100, SCHD vs VIG, dividend aristocrats, yield trap, yield on cost, homemade dividend, 미국배당다우존스, 배당성장 ETF.

단점과 위험

  • 성장주가 이끄는 장세에서는 크게 뒤질 수 있습니다. 2023년 한 해 SCHD +4.5%, SPY +26.2%였습니다.
  • 매년 3월 교체에서 수익률이 낮아진 종목, 곧 많이 오른 종목이 빠지기 쉽습니다. 오른 종목을 오래 들고 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 종목 4%, 섹터 25% 상한이 있어도 업종이 몇 곳에 몰립니다. 2026년 9월 29일 상위 10개 가운데 7개가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에너지였습니다.
  • 배당은 받을 때마다 과세됩니다. 다시 투자하는 돈도 미국 원천징수를 먼저 거친 금액이므로, 같은 총수익이라면 배당이 많은 쪽이 세금을 먼저 냅니다.
  • 배당 성장 속도가 이어진다는 근거는 규칙 안에 없습니다. 최근 5년 1주당 배당 증가율은 연 7.2%로 10년 평균 연 10.8%보다 낮았습니다.

운영자 평가

10년 적립 숫자로 보면 SCHD는 배당을 더 받는 대신 총수익을 덜 얻은 선택이었습니다. 연 수익률은 SPY보다 3.4%p 낮았고 연간 배당금은 SPY의 2.7배였는데, 기준일에 SPY 평가액에서 2.7%만 꺼내도 같은 현금이 나왔고 그 뒤에도 SPY 쪽 잔액이 $18,956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기간 SCHD의 장점은 더 큰 수익이 아니라 주식을 팔지 않고도 현금이 나온다는 편의에 있었습니다. 하락 방어도 2022년에는 뚜렷했지만 2018년과 2020년 3월에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 결과는 성장주가 이끈 한 번의 10년이고, 5년 구간의 77%에서 SPY에 뒤진 것은 규칙의 오류라기보다 수익률과 재무로 고르는 규칙이 그런 장세에서 보이는 모양입니다.

이 글이 다루지 않는 것

특정 ETF를 권하거나 사고팔 시점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본문 수치는 이 사이트 엔진으로 계산한 2026년 9월 기준 과거 결과입니다(달러 기준, 배당 재투자, 편도 비용 0.15%, 세금과 환율 제외). 매달 갱신되는 값은 질문과 답 페이지에 있습니다. 세금은 2026년 9월 기준 일반 원칙만 적었으며 개인별 세금 계산은 다루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과거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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