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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 투자 기초, 트렌드 투자 전략, 거장 10명의 투자전략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실제 가격으로 계산한 백테스트 답과 각 전략의 원칙, 채점 기준을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 2026-09-30
투자하면서 자주 떠올리는 질문에 실제 가격으로 계산한 숫자로 답합니다. 매달 새로 계산합니다.
글마다 한 줄 요약, 본문, 운영자 평가 순서로 읽을 수 있습니다. 지표의 정확한 정의는 용어 사전에 있습니다.
시장보다 먼저 이겨야 하는 것은 내 감정입니다. 계획을 글로 적어 두는 것이 가장 쉬운 방어입니다.
손실 회피, 확증 편향, 군중 심리. 개인 투자자가 되풀이하는 실수가 어디서 오는지와 이를 줄이는 습관을 정리했습니다. 읽기 →
무엇을 살지보다 얼마를 넣을지가 결과를 더 크게 바꿉니다. 현금은 놀고 있는 돈이 아니라 다음 기회를 위한 돈입니다.
종목보다 먼저 정해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현금 비중이 하는 일, 비중을 정하는 기준, 리밸런싱을 다룹니다. 읽기 →
기술적 분석은 미래를 맞히는 도구가 아니라, 지금 시장 참여자들이 어디에 동의하고 있는지 읽는 도구입니다.
차트가 보여 주는 세 가지 사실을 정리했습니다. 가격이 어디에 있는지, 거래가 얼마나 붙었는지, 방향이 있는지입니다. 읽기 →
지지와 저항은 과거에 많은 사람이 사고판 가격입니다. 돌파는 그 합의가 바뀌는 순간이고, 거래량이 그것을 보여 줍니다.
가격이 멈추는 자리와 뚫리는 순간을 정리했습니다. 왜 생기고, 어떻게 확인하고, 가짜 돌파는 어떻게 거르는지 다룹니다. 읽기 →
지표는 예언이 아니라 요약입니다. 무엇을 요약한 것인지 알면 언제 틀리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네 가지 지표가 각각 무엇을 요약하는지,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읽기 →
팔 이유는 사기 전에 정합니다. 산 뒤에 정하면 감정이 정합니다.
사기 전에 네 가지를 적습니다. 왜 사는지, 무엇이 깨지면 파는지, 얼마에 사는지, 얼마에 나가는지입니다. 읽기 →
언제 얼마나 팔지를 사람이 아니라 칸 하나의 목표 금액이 정하게 만든 규칙입니다. 규칙이 단순한 대신 3배 레버리지의 하락 폭은 그대로 감수합니다.
레버리지 ETF를 240개 가상 칸에 1주씩 나눠 담고, 매달 칸을 목표 금액까지 채운 뒤 한 칸씩 열어 초과분만 실현하는 적립·인출 규칙입니다. 커뮤니티에서 공유된 방법을 구조와 위험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읽기 →
"하락에 TQQQ를 사서 오르면 QLD로 바꾼다"와 "오르면 QLD를 팔아 두었다가 하락에 TQQQ를 늘린다"는 같은 전략을 다른 순서로 말한 것입니다. 시장의 위치를 판단해야 하는 규칙이라 전체가 아닌 일부 비중으로만 씁니다.
큰 하락에서 TQQQ를 나눠 사고, 전고점을 넘으면 QLD로 배율을 낮추고, RSI 과열이면 QLD를 줄여 QQQ로 돌아가는 순환 규칙입니다. 커뮤니티에서 공유된 방법을 구조와 위험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읽기 →
그리드의 주식 비중은 고점에서 떨어진 만큼만 찹니다. 그래서 QQQ에서는 떨어지거나 거의 오르지 않은 구간에서만 그냥 보유를 앞섰고, 오르는 시장에서는 크게 뒤처졌습니다. QQQ 최근 10년은 연 2.8% 대 20.9%였습니다.
가격선을 같은 비율 간격으로 긋고, 가격이 내려가며 지나는 선마다 한 칸씩 사서 한 줄 위에서 파는 규칙(떨사오팔)입니다. 정확한 규칙, 거래소 그리드 봇과의 차이, QQQ와 TQQQ 백테스트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읽기 →
하루 안의 상승이 전일 변동폭의 일정 비율을 넘으면 따라 사는 규칙입니다. QQQ 2000년 이후 비용을 빼기 전에는 연 13.2%로 그냥 보유(연 8.6%)보다 높았지만, 편도 0.15% 비용을 넣으면 2,800번 매매 끝에 $10,000의 기간 말 평가액은 $63이었습니다.
오늘 시가에 전일 변동폭의 k배를 더한 가격을 넘으면 사는 래리 윌리엄스의 단기 돌파 규칙입니다. 규칙과 변형, QQQ 2000년 이후 백테스트(다음 날 시가 청산), 거래 비용이 결과를 바꾸는 계산을 정리했습니다. 읽기 →
이동평균선 규칙은 수익률보다 하락폭을 줄이는 도구였습니다. 2000년 이후 QQQ와 SPY에서 계산한 규칙은 모두 최대 하락폭이 보유보다 작았지만, 연 수익률은 QQQ의 50/200 교차(11.2% 대 8.6%)를 빼면 보유와 비슷하거나 낮았습니다.
종가와 200일선, 120일선 비교, 10개월선, 골든크로스 50/200과 20/60 교차 규칙을 정확히 정의하고 2000년 이후 QQQ와 SPY에 같은 조건으로 적용했습니다. 규칙이 이긴 구간과 진 구간을 숫자로 나눴습니다. 읽기 →
SCHD는 10년 이상 배당한 미국 기업 가운데 수익률이 높고 재무가 튼튼한 100개를 고르는 규칙입니다. 10년 적립에서 연간 배당금은 SPY의 2.7배였고 연 수익률은 SPY보다 3.4%p 낮았습니다.
SCHD가 따르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지수의 선정 규칙, 자주 비교하는 배당 ETF와의 차이, SPY, QQQ와 같은 날 10년 동안 적립한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읽기 →
커버드콜은 앞으로의 상승분을 팔아 지금 현금으로 받는 구조입니다. QYLD는 2014년 이후 QQQ가 오른 해 상승의 45%만 얻었고, 분배금을 받아 쓰면 남은 평가액은 처음보다 27% 적었습니다.
콜옵션을 팔아 분배금을 만드는 커버드콜 ETF의 손익 구조, QYLD와 JEPQ의 규칙 차이, QQQ와 같은 날짜로 비교한 백테스트 결과와 한국 투자자의 세금을 정리했습니다. 읽기 →
성과가 좋은 전략을 모은 것이 아니라 서로 반대되는 판단을 내리도록 계열을 나눠 골랐습니다. 같은 종목에 열 개를 동시에 물었을 때 어디서 겹치고 어디서 갈리는지가 이 도구가 보여주려는 것입니다.
계열은 무엇을 먼저 보는가로 갈립니다. 아래 표의 지표는 설명을 위한 예시가 아니라, 이 앱이 각 전략을 채점할 때 실제로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 계열 | 무엇을 먼저 보는가 | 채점에 쓰는 대표 지표 | 전략 |
|---|---|---|---|
| 추세추종 · 모멘텀 | 가격이 이미 강한가 | 이동평균 정배열 · 52주 고점과의 거리 · 거래량 동반 돌파 · 상대강도 | 제시 리버모어 · 윌리엄 오닐 · 마크 미너비니 |
| 역발상 · 저가매수 | 시장이 과도하게 버렸는가 | 고점 대비 낙폭 · RSI 과매도 · 저PER/PBR · 흑자·부채비율 생존 필터 | 존 템플턴 · 데이비드 드레먼 |
| 가치 · 안전마진 | 내재가치보다 싼가 | 그레이엄 넘버(PER×PBR) · ROE·영업이익률 · 유동비율 · 부채비율 | 벤저민 그레이엄 · 워런 버핏 · 세스 클라만 |
| 성장주 | 성장 대비 값이 싼가 | PEG · 이익성장률 · 매출 동반 성장 · 영업레버리지 | 피터 린치 |
| 퀀트 · 팩터 | 규칙이 충족되는가 | 이익수익률(EBIT/EV) · 자본수익률(ROIC 근사) | 조엘 그린블라트 |
열 개 전략은 서로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추세추종은 “이미 강한가”를 묻고, 가치는 “싼가”를 묻습니다. 같은 종목에서 두 답이 자주 엇갈리는 것은 그래서 자연스럽습니다. 이 앱은 어느 쪽이 옳은지 결론 내리지 않고 열 개의 판정을 나란히 놓습니다. 여러 전략이 동시에 우호적으로 읽히는 구간은 드물고, 드물기 때문에 그 자체로 정보가 됩니다. 데이터가 부족한 전략은 추정으로 메우지 않고 기권 처리해 평균에서 제외하며, 모든 판정은 화면의 봉 주기와 무관하게 항상 일봉 기준입니다.
한 가지 더 — 열 개 전략의 판정과 컨플루언스 점수는 서로 다른 층입니다. 컨플루언스 점수는 이동평균·MACD·RSI·거래량 같은 순수 기술지표만 가중 평균한 타이밍 점수이고, 시장·종목의 국면 판정은 여기에 섞지 않습니다. 섞으면 “하락 국면인데 55점” 같은 상태가 생겨 두 정보가 서로를 가리기 때문입니다.
셋 다 가격이 먼저 움직인 뒤에 들어갑니다. 차이는 확인의 엄격함입니다 — 리버모어는 추세 방향과 거래량으로, 오닐은 여기에 실적 성장을 더해, 미너비니는 8개 조건으로 못 박아 확인합니다.
점수 없이 해설만 있는 글: 터틀 트레이딩 (리처드 데니스)
둘 다 하락을 기회로 보지만 “싸다”만으로는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템플턴은 비관이 얼마나 깊은지를, 드레먼은 저평가 지표와 재무 체력을 함께 확인해 “싼 데는 이유가 있는” 경우를 걸러냅니다.
셋 다 내재가치와 가격의 차이를 보지만 무게중심이 다릅니다. 그레이엄은 정량 기준으로 바닥을 긋고, 버핏은 사업의 질을 더하고, 클라만은 얼마를 잃을 수 있는지부터 계산합니다.
성장 자체가 아니라 성장의 가격표를 봅니다. PEG 하나로 “빠르게 크지만 비싼” 주식과 “적당히 크면서 싼” 주식을 가릅니다.
사람의 판단을 최소화합니다. 이익수익률과 자본수익률 두 숫자만으로 순위를 매기고 예외 없이 적용하는 것이 이 방식의 요점입니다.
어느 전략이 더 낫다는 순서가 아니라, 알고 싶은 것에 따라 읽는 순서입니다.
각 해설 끝에는 “이 앱의 채점 기준” 절이 있습니다. 원칙이 실제 점수로 어떻게 옮겨졌는지, 그리고 무엇을 확인하지 않는지 거기서 볼 수 있습니다.